매일 갚아요
영업일마다 작은 금액을 내요.
그날 매출에서 바로 떼어 내요.
- 한 번 내는 금액이 작아요
- 잔액이 날마다 줄어요
- 쉬는 날 계획이 필요해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구조 말고도 담은 이야기가 있어요.
궁금한 카드를 눌러 보세요.
이름이 달라도 이자로 세는 돈이 있어요.
표에서 내 계약서 항목을 찾아보면 돼요.
| 돈의 이름 | 이자로 세나 | 볼 곳 |
|---|---|---|
| 약정 이자 | 이자로 계산 | 계약서 이자율 칸 |
| 수수료 명목 | 이자로 계산 | 계약서 비용 칸 |
| 사례금 명목 | 이자로 계산 | 입금 내역 |
| 선이자 공제 | 받은 돈이 원금 | 통장 입금액 |
숫자만 불러 주셔도 돼요.
매일 갚기와 매주 갚기 두 가지예요.
갚는 돈과 기간은 상담에서 정해요.
영업일마다 작은 금액을 내요.
그날 매출에서 바로 떼어 내요.
한 주에 한 번 모아서 내요.
하루 사정에 덜 흔들려요.
매일과 매주의 차이를 살펴봐요.
가게 사정에 맞춰 함께 정해요.
| 비교 항목 | 매일 방식 | 매주 방식 |
|---|---|---|
| 내는 간격 | 영업일마다 | 한 주에 한 번 |
| 한 번 내는 금액 | 작아요 | 모아서 커요 |
| 잘 어울리는 매출 | 매출이 매일 들어옴 | 카드 대금이 묶여 옴 |
| 잔액 줄어드는 모습 | 날마다 조금씩 | 주마다 한 번에 |
| 놓치기 쉬운 점 | 쉬는 날 낼 돈 | 임대료 나가는 주 |
| 먼저 물을 것 | 하루 낼 금액 | 한 주 낼 금액 |
계산식에 넣을 숫자를 먼저 받아 적어요.
네 가지가 채워지면 이자가 바로 나와요.
계약서에 적힌 연이율이 법정 상한 연 20% 안인지 먼저 봐요.
원금은 통장에 실제로 들어온 금액으로 계산해요.
매일인지 매주인지, 한 번 낼 금액이 얼마인지 받아 적어요.
이자 말고 따로 내는 돈이 있는지 이름까지 물어봐요.
들어오고 나가는 날을 봐요.
맞는 방식을 함께 골라요.
매일 갚기도 고르실 수 있어요.
그날 번 돈에서 조금씩 내요.
한 주 매출을 모아 갚으면 돼요.
매주 갚기를 먼저 이야기해요.
좋은 날만 보고 정하지 않아요.
빠듯한 때도 함께 봐요.
정기 휴일을 먼저 알려 주세요.
갚는 날을 짤 때 함께 봐요.
큰돈 나가는 날을 말해 주세요.
갚는 날과 겹치지 않게 봐요.
두 방식을 차근차근 설명해 드려요.
듣고 편한 쪽을 고르세요.
주제가 닿아 있는 페이지예요.
편한 순서로 읽어 보세요.

검색창에 많이 치는 질문을 그대로 옮겼어요.
답은 두 문단으로 짧게 적었어요.
일수라는 이름 자체가 날마다 나눠 갚는다는 뜻에서 나왔어요. 큰 금액을 한 번에 모으기 어려운 가게가 그날 번 돈으로 조금씩 갚도록 만든 구조예요. 지금은 매일 방식과 함께 매주 방식도 고를 수 있어요. 어느 쪽이든 갚을수록 잔액이 줄어드는 원리는 같아요.
갚는 방식은 매일 또는 매주, 편한 쪽을 고르시면 돼요. 매일 방식은 한 번 내는 금액이 작고, 매주 방식은 한 주에 한 번 모아 내요. 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상담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두 방식 모두 상담에서 자세히 들을 수 있어요.
기본 식은 원금 × 연이율 × 빌린 날수 ÷ 365이에요. 연이율은 계약서에 적힌 이자율이고, 날수는 돈을 받은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예요. 이 식에 넣어 나온 금액이 그 기간 동안 내는 이자예요.
갚은 만큼 원금이 줄어드는 계약이라면 실제 이자는 이 식으로 낸 값보다 적게 나와요. 반대로 계산한 값보다 이자가 많으면 숨은 비용이 있는지 물어야 해요. 의심되면 계산 내역을 문자로 달라고 하면 돼요. 내역을 받으면 항목마다 이름과 금액을 대조해 봐요.
대부업 법정 이자 상한은 연 20%예요. 등록 업체든 아니든 이 선을 넘는 이자는 받을 수 없어요. 상한은 직장인 · 사업자 · 자영업자에게 똑같이 적용돼요.
여기서 말하는 이자에는 이름만 다른 돈도 다 들어가요. 수수료, 사례금, 공제금처럼 빌리는 대가로 내는 돈은 모두 이자로 합쳐 세요. 그래서 이자율 숫자만 보지 말고 내는 돈 전체를 더해 보면 돼요. 더한 값을 연이율로 바꿔 보면 상한 안인지 바로 나와요.
아니에요. 수수료, 사례금, 할인금처럼 이름을 바꿔도 돈을 빌리는 대가로 받은 것이면 이자로 봐요. 법이 이렇게 정한 것은 이름을 바꿔 상한을 피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따로 받는 돈이 있다면 이름부터 물어야 해요.
다만 담보 설정비처럼 법에서 따로 빼 주는 실비는 이자에 넣지 않아요. 어떤 돈이 실비인지 헷갈리면 영수증이나 내역을 달라고 하면 돼요. 계약서 비용 칸에 적히지 않은 돈은 내지 않아도 돼요.
남은 잔액을 한 번에 갚는 것도 가능해요. 일수는 잔액이 매일 또는 매주 줄어드니 지금 남은 금액이 얼마인지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미리 갚으면 남은 기간의 이자는 내지 않는 것이 기본이에요. 매출이 좋을 때 정리하면 이자를 아낄 수 있어요.
중도에 갚을 때 따로 수수료가 붙는지는 계약서에 적혀 있어요. 이 수수료도 이자에 합쳐 상한을 넘으면 안 돼요. 계약 전에 미리 갚을 때의 조건을 물어 두면 나중에 다툴 일이 줄어들어요. 다 갚은 뒤에는 완납 확인을 문자로 받아 둬요. 완납 뒤에도 계약서는 한동안 버리지 않아요.
매출이 날마다 일정하지 않아도 갚는 방식은 카카오일수와 함께 상의해요. 매주 방식은 잘된 날과 안된 날을 한 주로 묶어서 내는 방식이에요. 한 주 매출을 다 모은 뒤 내니 계산도 단순해져요. 매일 방식을 원하시면 그 방식을 고르셔도 돼요.
정한 방식은 계약서에 적히니 서명 전에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어느 쪽이 편할지 모르겠으면 최근 입금 내역을 들고 상담하면 수월해요. 내역을 보면 매출이 날마다 어떻게 다른지 숫자로 보여요. 두 방식의 한 번 낼 금액을 같이 물어보셔도 돼요.
갚을 때마다 남은 금액을 문자나 장부로 알려 달라고 하면 돼요. 일수는 내는 금액이 일정해서 몇 번 냈는지만 알아도 잔액을 셀 수 있어요. 직접 달력에 낸 날을 표시해 두면 더 정확해요. 가게 계산대 옆에 작은 표를 붙여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업체가 알려 준 잔액과 내가 센 잔액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물어야 해요. 갚은 내역은 통장 이체로 남겨 두는 편이 나중에 증거가 돼요.
연체 이자도 법정 상한 연 20%를 넘을 수 없어요. 연체했다고 이자율을 상한 위로 올리는 약정은 효력이 없어요. 연체 이자율은 계약서에 따로 적혀 있으니 계약 전에 읽어 두면 돼요. 연체 이자는 밀린 금액에만 붙는지도 같이 봐요. 이 내용이 빠져 있으면 서명 전에 물어봐요.
하루 이틀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연락하는 편이 나아요. 사정을 먼저 말하면 갚는 방식을 다시 이야기할 여지가 생겨요. 늦어진 이유와 낼 수 있는 날을 말씀해 주시면 카카오일수가 함께 방법을 찾아 드려요.
법정 상한 연 20%는 사업자든 자영업자든 똑같이 적용돼요. 그 안에서 실제 이자율은 상담 때 카카오일수가 숫자로 알기 쉽게 안내해 드려요. 같은 업종이어도 이자율은 다를 수 있어요.
이자율을 들었다면 그 숫자로 직접 계산해 보면 돼요. 원금에 이자율과 날수를 곱하고 365로 나눈 값이 들은 이자와 비슷한지 대조해요. 차이가 크면 어떤 돈이 더 붙었는지 묻는 것이 첫 질문이에요. 답이 흐릿하면 계약을 미루는 편이 나아요. 서두를 이유는 하나도 없어요.
정상이에요. 갚는 돈은 원금에 이자를 더한 금액이라 원금보다 많을 수밖에 없어요. 따져 볼 것은 그 차이가 법정 상한 안에 들어오느냐예요. 상한을 넘는 부분은 낼 의무가 없어요. 그러니 차이 금액부터 먼저 계산해 보면 돼요.
갚는 돈 전체에서 실제로 받은 돈을 빼면 내가 낸 이자가 나와요. 그 금액을 빌린 날수로 나눠 연이율로 바꿔 보면 상한을 넘는지 알 수 있어요. 계약서와 입금 내역을 들고 물으면 답이 빨라요. 계산이 헷갈리면 카카오일수에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내는 날은 계약에서 정해요. 영업일에만 내는 계약도 있고 쉬는 날 없이 내는 계약도 있으니 상담 때 꼭 물어보면 돼요. 쉬는 날이 정해진 가게라면 그 날을 먼저 말하는 편이 좋아요. 말하지 않으면 쉬는 날에도 내는 계약으로 잡힐 수 있어요.
쉬는 날에도 내야 하는 계약이라면 전날 매출에서 미리 떼어 두는 습관이 필요해요. 매주 방식이 편하시면 처음부터 그 방식을 고르셔도 돼요. 어느 쪽이든 계약서에 적힌 날짜를 지키면 연체가 생기지 않아요. 헷갈리면 달력에 낼 날을 미리 표시해 둬요.
한 번 내는 금액은 매일 방식보다 커요. 하지만 한 주 동안 낼 돈을 모아 내는 것이라 전체 금액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에요. 매일 낼 금액을 한 주 치 더한 값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숫자가 커 보여도 나눠 보면 같은 무게예요. 매주 낼 금액을 계약 전에 먼저 들어 보면 돼요.
편하게 내시려면 매출이 들어온 날 그 주에 낼 몫을 따로 떼어 두면 돼요. 통장을 하나 따로 두고 옮겨 두는 방법도 있어요. 낼 날 직전에 한꺼번에 모으려 하면 그 주 매출이 적을 때 곤란해져요. 조금씩 미리 옮겨 두면 낼 날이 와도 편해요.

일수가 움직이는 원리를 세 문단에 담았어요.
계산식은 직접 넣어 보면 돼요.

일수는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정해진 간격으로 나눠 갚는 방식이에요. 간격은 매일 아니면 매주, 둘 중 하나예요. 한 번 낼 때마다 갚을 금액이 줄어들어 남은 빚이 눈에 보인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장부를 따로 쓰지 않아도 몇 번 냈는지만 알면 잔액이 나와요.
이자는 원금 × 연이율 × 빌린 날수 ÷ 365로 계산해요. 이 식에서 연이율은 법정 상한인 연 20%를 넘을 수 없어요. 수수료나 사례금처럼 이름이 다른 돈도 빌리는 대가라면 이자에 더해서 세요. 그래서 들은 이자율과 실제로 낸 돈을 함께 봐야 해요.
선이자를 떼고 주는 곳이라면 실제로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원금이에요. 받은 날 통장 입금액을 확인하고 계약서 원금과 대조하면 돼요. 두 금액이 다르면 서명하기 전에 이유를 물어요.
대구 일수는 빌린 원금에 이자를 더한 금액을 정해진 횟수로 나눠 갚는 구조예요. 낼 때마다 남은 금액이 줄어서 얼마가 남았는지 늘 알 수 있어요.
갚는 간격은 매일 또는 매주 가운데 고르시면 돼요. 날마다 매출이 드는 가게는 매일 방식을, 돈이 들어오는 날이 정해진 분은 매주 방식을 많이 물어보세요. 어느 쪽이든 이자는 법정 상한 연 20%를 넘을 수 없어요.
카카오일수는 대구 7개 구와 달성군 · 군위군 어디서든 직장인 · 사업자 · 자영업자 상담을 100만원 이상 받아요. 계약서는 만나서 함께 작성하고 꼼꼼하게 확인해요. 대구 일수 문의는 전화나 문자로 편하게 주세요.